농구는심장

혜원이가 동네에 맛있는 덮밥집이 생겼다고 말했었다.

 

가보자하다가 까먹고 있었는데..혜원이가 먼저 친구와 다녀왔다.

 

맛있다고 다음에  또 가자는 거다.

 

덮밥킬러로서 안갈수가 없지.ㅋㅋ

 

그래서 우리는 주말 오후에 방문했다.

 

건물 안쪽으로 있어서 밖에서 볼땐 잘 안보이는 위치다 그점이 좀 아쉽..

 

왼관 사진을 못찍었다. ㅠㅠ

 

많은 기대를 가지고 덮밥집 입성.

 

 

 

인테리어

 

그리 넓은 곳은 아니다. 테이블 3개 정도와 다찌에서 식사할 수 있다. (인테리어도 못 찍음..ㅠㅠ)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위생에 신경을 쓰는거 같았다.

 

주방에 계시는분이 사장님 같았는데 젊어보였다.

 

내가 좋아하는 뭔가 아늑한 분위기.

 

 

 

 

메뉴판

 

 

 

덮밥 종류와 면류 그리고 사이드

 

사이드를 먹을까 하다가 다이어트를 하므로..

 

우리는 연어장밥과 갈비밥을 시켰다.

 

이유는 혜원이가 친구랑 왔을때 저 2개를 먹었는데 맛있다고 해서ㅋㅋ

 

 

연어장밥 비주얼 크으 신선한 연어

 

 

 

갈비밥 크으 갈비가 너무 질기지 않고 부드러웠다.

 

 

아름다운 덮밥들. 장국은 셀프인데 맛이 특이하면서 맛있었다.

 

 

미숙은 원래 좀더 흘러 내려야하는데 약간 더 익어서 살짝 아쉬웠다.

 

미숙과 반숙사이인데 미숙에 가까운 익힘ㅠㅠ

 

 

맥주가 빠지면 섭하지.ㅋㅋ

 

아이스큐브도 제공 컵과 같이 준다. 시원하게 오래먹을수 있는 장점!

 

 

 

 

위치

 

 

 

 

 

마지막후기

 

내 입맛에는 괜찮았다. 깔끔하고 깨끗해 보여서 좋았고 앞에서

 

직접 조리를 해주는만큼 더 신뢰가 갔다.

 

여자친구네 집에서 가까워서 종종 갈거같다. 다른 메뉴들도 기대가 되고 사이드에 있는

 

 곱창김이 정말 궁금하다. ㅋㅋ

 

여튼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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